::::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알몸사진이 알권리? 발가벗은 ‘황색언론’
»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학력 위조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에서 취재 중이던 기자들이 신씨의 알몸 사진을 보도한 ‘문화일보’를 살펴보고 있다.   문화일보, 신정아씨 누드사진 싣고 ‘성로비 처벌 가능한가’ 기정사실화 여성단체 “성폭력당한 느낌” 폐간 요구 문화 편집국장 “수단 안가린 로비 ...
  흥행의 성공, 뉴스의 위기
문화방송 〈뉴스데스크〉가 시청률에서 호조를 보이는 모양이다. 시트콤의 효과인지, 아니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다는 〈주몽〉 탓인지 잘 모르겠다. 프로그램 내적인 성공 비결이 더 궁금하다. 〈뉴스데스크〉는 어떻게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붙잡을 수 있었을까? 결론부터 말할 때, 포맷 개편 등을 통한 ‘친절하고 깊이 있는 뉴스’ 제공의 결과...
  UCC, 대중이 만드는 문화
2006년은 UCC의 해라고 무리 없을 만큼 온라인에서의 사용자 참여가 화두로 떠오른 해다. 그것이 반짝 현상이 아니라 이후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보는게 맞다면, 그것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조응하는게 좋을 것이다. UCC는 " 웹2.0"의 그것과 깊은 관계가 있다. 웹2.0이 등장할때 비아냥거렸던 것처럼 UCC도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
  언론과 시민교육
제목: 언론과 시민교육 출판종류    정기간행물 (1997.12.01.) 연구번호     KD97-24-02-07 (한국교육) 발행기관    한국교육개발원 발행인       임승빈 [차례] I &n...
  문화일보의 ‘강안남자’ 무엇이 문제인가?
»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노골적 성묘사에서 변화가 없는 문화일보의 연재소설 ‘강안남자‘. 2006년 10월4일에 실린 내용이다. 이 소설은 문화일보에서 20일 현재 1456회가 연재되는 등, 문화일보에서 인기리에 5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의 연재소설 ‘강안남자’를 둘러싼 논쟁이 ‘정권의 신종 언론탄압’이라는 쪽으로 흐르고 있다. ...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김본좌를 재현한 중앙일보의 음란한 삽화.   전통적인 미디어 효과 연구 중 특히 폭력물이나 음란물이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의 역사는 길다. 연구들 간 실제 사람들에게 얼마의 효과가 있는 지에 대한 논란은 있으나, 서로 동의하는 것은 폭력물과 음란물 등이 부정적이라는 생각이다. 결국 미디어를 통해 폭력물과 음란물을 본다면, 폭력...
  모바일 서재에서 삼매경에 빠지다
△ 포털 사이트에서 책 고르는 재미를 느끼고 모바일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맛본다. 최근 전자책이 컴퓨터는 물론 휴대전화, PSP등 디지털 기기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컨버전스 흐름 타고 400여만 독서가들을 다시 사로잡고 있는 전자책들…소리나는 어학교재·플래쉬 동화책같은 단순 구현 넘어 선진 출판 주인공으로 만일 청소년이 ...
  포털 길들이기의 뒤탈
포털은 언론일까? 한때 논란거리였지만 지금은 대체로 그렇게 본다. 뉴스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언론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자체 뉴스를 생산하지 않더라도 기사의 취사선택 같은 편집권을 행사하면서 기존 언론을 능가하는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유사행위일지언정 포털은 언론이다. 언론으로서 포털은 그 책임을 다하고 있는 걸까? 이 대...
  신문들 무단전재와 표절 심각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791차 월례회의를 열어 출처를 밝히지 않고 무단전재한 기사 등 기사와 광고 112건에 대해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결정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신문윤리위의 강령 위반 제재 대상은 기사 부문의 경우 비공개경고 19건, 주의 46건 등 65건(31개사)이며 광고 부문은 비공개경고 35건, 주의 12건 등 모두...
  야만의 정치에 짓눌린 한국 방송계
대체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 할지 난감하다. 답답하고 서글프며 안타깝다. ‘총체적 난맥상’이라는 표현은 누가 먼저 꺼냈든 상관없이 옳다. 그보다 더 심한 말을 들어도 누가 뭐라 감히 대꾸할 것인가? 그러면 안 된다고 아무리 말려도 무턱대고 설친 판은 결국 이렇게 참담히 일그러졌다. 화려한 잔치는 너무나 쉽게 끝장났고, 그 뒷감당을 어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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