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하얀 글쓰기
사람이 글을 쓰는 데에는 목적이 있다. 그것이 사소한 낙서든 일기든 편지든 논문이든 문학작품이든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든 모두 마찬가지다. 글쓰기의 목적은 매우 다양할 수 있다.  그 가운데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을 수 있다. 그 목적이 순수하지 못하면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적극적으로 불...
  감성적인 글쓰기
감성적인 글쓰기 - 金 炯 國 (서울大 환경대학원 교수 ) ● 글의 윤곽을 잡고 키워드를 나열한 후 기승전결에 따라 배치한다. ●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이 가장 중요하다. ● 능동형∙단정형 문장이 바람직하다. ● 한 단락은 두서너 문장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 좋은 글을 많이 읽어라. ● 감성적 글쓰기를 위해 소설을 많이 읽어라. ...
  데리다와 보르헤스의 글쓰기
데리다와 보르헤스의 글쓰기 [국문요약] 30년대를 전후하여 발표된 단편집 ꡔ픽션들Ficcionesꡕ, ꡔ알렙Alephꡕ과  ꡔ또 다른 심문Otras Inquisicionesꡕ 등의 에세이집을 통해서 보르헤스의 문학은 이미 정점에 도달했지만 그의 작품이 세계문학의 범위에서 평가...
  다중매체 시대에 있어서 문학의 기능
서문 “다중매체 시대에 있어서 문학의 기능”을 이야기하고자 할 때 우선 부딪치게 되는 문제는 토론의 대상인 “문학”의 미래가 확실치 않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단순히 미래에 문학의 내용과 형식, 또는 장르에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넘어서서 다중매체 시대에 문학이 과연 지금까지의 문화적, 사회적 가치로 자신의 존재를 주장할 ...
  옛 문장이론과 글쓰기교육
   옛 문장이론과 글쓰기 교육   정법과 활법   이충무공이 거북선으로 일본을 깨뜨렸다는 것은 세상에서 늘상 하는 말이다. 그러나 충무공이 일본과 백 번 싸워 백 번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적을 제압하여 이기는 계책이 천변만화(千變萬化) 하여 계책을 내면 낼수록 더욱 기...
  ‘문자예술’ 아름다움에 빠져보라
이번 겨울 최대 전시로 꼽히는 ‘반 고흐’전을 찾아 서울시립미술관에 갔다가 모여든 인파에 놀라 결국 1층의 ‘언어적 형상, 형상적 언어: 문자와 미술’전에만 들렀다. ‘반 고흐’전의 쩡쩡한 위세에 눌려 상대적으로 무게가 덜해 보이기도 하지만, 동시대의 한국작가들이 문자를 이미지와 결합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조망하여 기호체계의 본질에 대...
  점자를 읽는 것
점자를 읽는 데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이 결코 맛볼 수 없는 경이. 즉 낱말을 만지듯 감동시키는 경이로움이 있다 - 짐 피빅 -
  “조선글, 정보화시대에 완벽한 언어”
북한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조선글'이 정보화 시대에 매우 완벽한 언어로 평가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사이트는 2006년 1월 20일 "우리 말과 글은 사람이 내는 1만개 이상의 소리마디(음절)를 모두 표기할 수 있다"며 "조선말과 글로는 괴벽(특이)한 발음소리든 관계없이 모두 정보자료화해 전송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정...
  “글·글꼴 단순할수록 높은 평점”
“글·글꼴 단순할수록 높은 평점”글쓰기에서는 ‘단순하고 멍청하게’ 원칙이 독자들에게 잘 먹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과학 전문 웹사이트 이 2005년 11월 1일 보도했다. 미국 프린스턴대 연구팀은 학생들이 빈약한 리포트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려고 불필요하게 긴 단어와 복잡한 모양의 글자체(폰트)를 사용할 경우 역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확인했...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무한한 상상이 펼쳐지는 세계 이지면에 담긴 내용을 통해 부디 살아 생명력 있는 작업물들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처음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Kinetic Typography)’ 란 주제로 원고청탁을 받았을 땐 왠지 대학교 때 작업했던 타이포그래피 과제물들이 떠올랐다. 과제물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것은 다양한 문자들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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