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신문 심층보도 늘려야”
“신문 심층보도 늘려야” ... ‘신문의 날’ 독자조사 “기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보완하고 심층적인 보도를 늘려야 한다.” 신문협회가 신문의 날(4월7일)을 맞아 공개한 ‘신문 독자 조사’에서, 우리나라 신문 독자들은 신문의 방향을 이렇게 제시했다. 신문협회는 2006년 3월13~19일 전국의 만 18~64살의 신문 독자 3036명을 대...
  웃자고 쓴 만우절 기사에 중앙일보 ‘또 낚였네’
2일자 17면에 실린 “브루니, 영국인 좀 세련되게 해주세요” 기사. 카를라 브루니의 사진과 함께 3단으로 크게 소개했다.    이 만우절에 라는 한국의 ‘월척’을 제대로 낚았다. 은 2008년 4월 2일치 국제기사에서 ‘순진하게’ 대형 오보를 냈다. 2008년 2월 14일 중국 누리꾼에 ‘낚여’ 스위스 제네바의 ...
  기사는 신중하게 고침은 분명하게
“ 때문에 아침부터 잘못 걸린 전화가 자꾸 온다”는 항의를 지난주에 받았습니다. 알아보니 기사 끝에 전화 번호가 들어갔는데 그 전화 번호가 틀렸습니다. 이 바람에 그 기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가정집으로 독자들의 문의 전화가 쏟아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다음날 ‘바로잡습니다’를 통해 정확한 전화번호를 실었습니다. 엉뚱한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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