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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향유 양극화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 향수 실태 조사'
국민들의 예술행사 관람도 최근 ‘양극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08년 11월 5일 발표한 ‘2008년 대국민 문화향수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 1년(2007년 3월1일~2008년 2월29일) 동안 월소득이 200만원 미만인 계층의 예술행사 관람률은 2년 전에 비해 4~6%포인트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100만~200만...
  문화예술인 10명 중 4명 “수입 전혀 없다”
경기도내 826명 실태조사 ‘100만원 미만’ 68% ‘경제적 지원·제도 정비’ 등 시급한 과제로 꼽아 문화예술인 10명 중 6명은 월 평균 수입이 100만원도 못 되고, 이 중 4명은 아예 수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문화재단이 2008년 1월 17일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도내 문화예술인 826명을 상대로 ‘경기도 문화예술인 ...
  비, 최고 아시아 남자스타 ... 여자는 탕웨이
» 비 / 탕웨이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25)가 올해 최고의 아시아 남자 스타로 뽑혔다. 비는 2007년 12월 6일 마카오에서 열린 ‘시네아시아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시아 남자 스타상’을 수상했다. ‘여자 스타상’은 영화 의 여주인공인 탕웨이가 차지했다. 이 상은 그해 가장 ...
  한국고전번역원 뜬다
승정원일기, 일성록 등 한국 고전문헌을 번역하고 연구하는 역할을 맡게 될 한국고전번역원이 2007년 말에 출범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한국고전번역원 설립 근거를 담은 ‘한국고전번역원법’이 최근 공포됨에 따라 시행령 등 준비 작업을 거쳐 올 11월 4일 출범시킨다고 2007년 8월 9일 밝혔다. 한국고전번역원은 고전국역 전문기관인 ‘민족...
  뉴욕 타임스, “한국이 아시아 영화·음악 중심지”
뉴욕타임스(NYT)는 동아시아 대중 연예산업의 주요 공급자였던 홍콩이 쇠퇴한 이후 한국이 영화와 음악 등의 아시아 대중 문화의 중심지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뉴욕타임스는 아시아 대중 영화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줘 온 뉴욕 아시안영화제(NYAFF)가 올해로 6회째를 맞아 2007년 6월 22일부터 맨해튼 IFC센터에서 열리는 것과 관련, 영화제에서 상영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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