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브레송 탄생 100돌 ... 세계적 기념행사 준비하는 브레송 재단
» 브레송 재단 입구. 연간 약 5만명이 이곳을 찾는다.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음) 지금부터 100년 전인 1908년 8월 프랑스 파리 근교 샹틀루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다.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박스 브라우니’ 같은 싸구려 카메라뿐만 아니라 뷰카메라...
  ‘서민의 삶’ 사진작가 최민식씨 자료 영구보존
작품원판·원고 등 3만여점 국가기록원 ‘민간 기증기록물 1호’ 지정 서민들의 생활상을 사진에 담아온 대표적인 인물 사진작가 최민식(79·사진)씨가 자신의 사진작품 원판 10만여매와 국내외 사진집, 연구책자, 인화사진, 자서전 원고, 사진기자재 등 관련자료 3만여 점을 국가기록원에 기증해 ‘민간 기증기록물 1호’로 지정됐다. 기...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네
  » ‘미친년 프로젝트’연작으로 여성에 대한 사회의 금기를 깨뜨린 박영숙 ‘미친년 프로젝트’연작으로 여성에 대한 사회의 금기를 깨뜨린 박영숙 정신병원 복도에 한 여자가 서성인다. 유리창에서 들어오는 얇은 불빛만이 그 여자를 감싸 안는다. 그 여자는 커다란 ...
  민병헌 ... “흑백사진 더 공부해야 한다”
이름 뒤에 늘 극찬을 몰고 다니는 민병헌, 그의 ‘별 거 아닌 풍경’의 미학   » 안개 시리즈. 작품번호 DF019BHM1998 105cm x 125cm(세로x가로)의 큰 사진이 있다. 온통 하얗다. 무엇이 사진 속에서 살아 숨쉬는지 알 수가 없다. 보는 이는 더 가까이...
  노순택... 석연찮게 감동 주는 야릇한 그대여
  » “고장난 섬” 매향리. 분단의 교활한 향기를 어둑한 색감으로 비웃으며 사진계를 넘어 미술계에서도 인정받는 노순택의 더 많은 사진 보기 숲에 차가 널브러져 있다(사진1). 왜? 그런가 하면 하얀 공들이 너른 벌판 이곳저곳에 박혀 있다. 뭐지?(사진2)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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