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한국의 만화
한국의 만화최초의 순수한 만화가는 김규택(金奎澤)이다. 그는 《신동아(新東亞)》 《별건곤(別乾坤)》 《조광(朝光)》지 등에 많은 단편만화와 만화 ·만문형식의 《억지춘향전》을 연재하여 세인의 눈을 끌었고 8 ·15광복 후에는 주간지 《새한민보》 표지에 시사만화를 연재하였다. 신문만화로는 1924년대에 노수현이 《조선일보》에 《멍텅구리》를 ...
  스토리 작가-만화가 ‘정면충돌’
“저작권 수입 나누자” - “이미 일시불로 줬다” 만화에서 이야기를 쓰는 ‘스토리작가’들이 유명 만화가들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만화 창작의 두 주체인 만화가와 스토리작가 사이에 일대 충돌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만화스토리작가협회(회장 조성황·이하 작가협회)는 2007년 5월 25일 이번 주 안으...
  격월간지 ‘새 만화책’ 창간
주류 대중만화의 흐름에 거슬러 작가주의와 대안 만화를 내건 새 만화 전문잡지가 창간됐다. 만화전문출판사 새만화책(대표 조경숙·김대중)은 속도감 넘치는 짧은 이야기에다 웃음과 재미를 주로 좇는 요즘의 대중만화들과 다르게 길고도 깊은 이야기 전개나 형식 실험 등을 시도하는 새로운 창작의 경향을 담는 격월간 제1호를 최근 냈다. 공동발행인 ...
  유럽만화시장에 한국만화 호평
최근 70년대 생 작가주의 만화가들의 유럽 만화시장 진출이 활발하다.윗사진은 2004년 유럽 진출에 가장 먼저 성공한 변병준의 '달려라 봉구야'한국어판과 불어판. IMF 체제 아래 돈 없고 갈 곳 없는 서민들의 서글픈 삶을리얼하고 따뜻하게 담고 있다. 아래 사진은 70년대생 '작가주의 만화가'들 작가주의 만화 '수출' 잇달아 제33회 프랑스 앙굴렘 ...
  외국 어린이들, 한국만화에 울고 웃고…
▶ 영어로 출판된 이현세의 '남벌'(위)과 프랑스어로 선 보인 이소영의 '모델'(아래). 대사는 영어로 번역했으나 '짝짝짝'은 그림의 일부로 간주, 한글로 처리됐다. 한국 만화가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2년에는 70만 달러에 불과했던 해외 수출액이 2004년에는 600만 달러로 치솟았다. 팬터지 만화 '라그나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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