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청주 즐기는 방법
  라벨의 정미율에 주목하라 청주는 아는 만큼 즐긴다. 청주를 더 맛있게 즐기는 법을 가쓰라의 미야니시 타후야미 요리사와 음식 칼럼니스트 예종석 교수(한양대 경영학부)로부터 들어봤다. ● 청주 라벨을 보면 맛이 보인다 : 와인을 고를 때 라벨에 적힌 포도 품종과 생산지역을 보고 고르듯, 청...
  오래될수록 좋은 와인?...고급 아니면 2년안에 마셔야...[와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레드와인은 16도에서 최상 ... 잔 자주 흔들면 오히려 결례 와인 애호가의 수가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했다. 지난 4년간 와인 수입액은 매년 약 35%씩 증가했다. 작년에만 7200만달러어치가 수입된 와인은 이제 국내 술 시장의 약 7%를 차지하는 어엿한 ‘주류’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급격한 문화변동에는 항상 이해만큼이나 오해를 수반...
  생맥주와 병맥주
◈ 생맥주와 병맥주의 차이 생맥주와 병맥주는 제조과정의 마지막 열처리 여부에 따라 구분된다. 즉 맥주를 성숙, 발효시킨 후 여과기로 걸러 통에 넣은 것은 생맥주이고, 맥주의 보존성을 위해 열처리 과정에서 살균한 맥주는 병맥주이다. 맥주에는 맥주 맛을 좋게 하는 hop 라는 효소가 있는데 생맥주는 살균처리를 하지 않아 효모가 남아있는데 이 효모...
  알고 먹는 와인, 그 매력 탐구!
알고 먹는 와인, 그 매력 탐구!술과 함께 연말을 보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연말과 마찬가지로 연초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술과 마주해야 될 것이다. 이럴 때 특색 있고 산뜻한 술을 만나고자 한다면 와인이 제격이다. 특히 와인은 단순한 술로서뿐만 아니라 와인의 특별한 성분들이 건강에도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발표되면서 더욱...
  맥주에 관한 7가지 이야기
1. “맥주는 그저 시원한 게 ‘최고 !” 맥주는 당연히 시원해야 제 맛이 난다. 그러나 너무 차면 혀끝이 마비돼 맥주 고유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법. 그렇다고 온도를 너무 높이면 김이 빠진다. 외국에선 보통 섭씨 8~12도를 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로 치지만, 한국인들은 좀더 낮은 온도를 선호한다. 여름 5~8도, 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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