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한국 영화는 ‘이야기’에 목마르다
한국 영화는 세계 무대에서 과연 경쟁력이 있는가? 얼마 전 막을 내린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22편의 작품 중 한국 영화가 두 편이나 되었고, 전도연은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질 자코브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한국은 할리우드에 맞설 영화적 재능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인 에서는 한...
  비평으로 돌아본 2005년 풍경과 풍속을 위한 두 장의 지도 그리기
2005년을 주름잡은 한국영화들의 특징은 중견 감독의 실험성과 신인 감독의 안전성으로 요약된다. 이는 한국영화의 지형도가 뒤바뀜을 나타낸다. 또 도시 남녀의 사랑 밀고 당기기와 순정, 신파로의 회귀는 올 한국 영화계의 풍속을 드러내는 두 가지 길이었다. 12월에 출간된 글 모음집 에는 미처 읽어보지 못했던 박찬욱 감독의 글과 글로 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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