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제사의 현대적 의미
현대인들에게 제사는 애매한 의미로 다가오기 쉽다. 때로는 번거롭거나 골치 아픈 일로 느껴지기도 한다. 제사를 치르는 일로 스트레스를 받기 하고 일가친척의 구성원들 사이에 의견 차이로 갈등을 빚기도 한다. 종교적 산앙의 차이에 따라 의식도 달라지고 그에 따른 충돌도 생긴다. 그나마 세대가 바뀔 수록 관심도가 점점 더 떨어진다. 이런 현실 속에서...
  제사 지내는 순서
제상의 진설을 마치고 자손들이 둘러서서 엄숙한 가운데 제례를 시작한다. 이 때 대문과 방문을 열어 놓아 조상이 들어오시도록 한다. 먼저 촛불을 밝히고 향을 피운다. 제례의 순서는 ‘계독’이라 하여 위패를 모신 독을 열고 위패를 모셔 온다. 다음에 참신(參神 : 신주에 절하는 것)을 행하고, 띠풀을 묶어 잘라 모사기에 세워서 제주가 술을 붓고 절을...
  제사상 차리는 법
제례는 효를 다하는 유교사상의 유습으로 죽은지 3년이 지나 소상, 대상이 끝나면 해마다 사망한 전날을 제삿날로 정하여 음식을 차리고 절을 올린다. 그 형식은 소상(小祥), 대상(大祥), 기제사(忌祭祀), 절사(節祀), 천신(薦新), 시제(時祭), 묘제 등 제사의 종류에 따라서, 또한 가문의 정통과 가세에 따라서 달라진다. 제사는 고인의 기일 ...
  제사의 종류
사람들은 삶에서 여러 가지 경우에 따라 다양한 의미의 제사를 지내왔다. 한국의 전통적인 풍습에서는 다음과 같은 제사가 전해져 왔다.   국가에서는 원구·방택과 사직의 제사가 가장 중요하고, 왕가에서는 종묘의 제사를 으뜸으로 삼았으며, 일반 사가(私家)에서는 가묘(家廟)가 있어 조상제사를 정성껏 받들었다. 이런 제례는 모두 ...
  기독교 관점의 제사
종교에는 거의 다 제사의 형식이 있다. 제사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혹은 은총을 얻기 위해, 혹은 두 가지 다를 위해 신에게 귀중한 것을 바치는 행위다. 대부분의 종교에는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제가 있지만 혼자 지내는 제사도 있다. 창세기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 노아, 아브라함은 사제 없이 자신이 직접 제사를 지냈다. 모세가 히브리 노예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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